2013년10월27일 40번
[상권분석] 최근 민주는 조금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려고 결정하였다. 현재 민주가 살고 있는 도시는 주변에 인구 250만 명인 A시, 1000만명인 B시 사이에 있는 위성도시이다. 현재 민주네 집에서 A시까지는 12km, B시까지는 24km 떨어져 있다고 할 때 민주의 이사에 따른 변화에 대해 올바르게 설명한 것은?
- ① A시에서 13km, B시에서 23km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하면 B시의 점포를 이용할 가능성이 커진다.
- ② A, B도시를 연결하는 직선상에서 B시 쪽으로 이사를 가야 A시와 B시의 점포이용에 대한 무차별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 ③ 현재 거주하는 집에서 민주는 A시에서 점포를 이용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 ④ B시 점포를 더 많이 이용하려면 A시와 B시까지의 거리가 1:2비율로 떨어진 지역을 선택하면 된다.
- ⑤ 민주가 A시 점포를 더 많이 이용하려면 역설적으로 B시와 더 가까운 곳으로 이사 가야 한다.
(정답률: 25%)
문제 해설
정답은 "A, B도시를 연결하는 직선상에서 B시 쪽으로 이사를 가야 A시와 B시의 점포이용에 대한 무차별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이다.
현재 민주가 살고 있는 위치는 A시와 B시 중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도시의 점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도시까지 이동해야 한다. 하지만 A, B도시를 연결하는 직선상에서 B시 쪽으로 이사를 가면, A시와 B시의 점포를 이용하기 위한 거리 차이가 크게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B시의 점포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나 "민주가 A시 점포를 더 많이 이용하려면 역설적으로 B시와 더 가까운 곳으로 이사 가야 한다."라는 보기는 올바르지 않다. 이사를 가더라도 A시와 B시의 거리 비율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A시와 B시의 점포 이용 가능성도 변하지 않는다.
현재 민주가 살고 있는 위치는 A시와 B시 중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도시의 점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도시까지 이동해야 한다. 하지만 A, B도시를 연결하는 직선상에서 B시 쪽으로 이사를 가면, A시와 B시의 점포를 이용하기 위한 거리 차이가 크게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B시의 점포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나 "민주가 A시 점포를 더 많이 이용하려면 역설적으로 B시와 더 가까운 곳으로 이사 가야 한다."라는 보기는 올바르지 않다. 이사를 가더라도 A시와 B시의 거리 비율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A시와 B시의 점포 이용 가능성도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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